라붐(성숙한 사랑으로 가는 과정)
OST와 헤드셋을 히로인에게 돌리기로 유명한 “라·붐”라는 영화를 봤다.80년대 영화인 만큼 청순한 느낌과 콩트 같은 개그 포인트가 재미 있고, 사실은 소피…마루 서장훈이 맡은 빅의 13살의 사랑 이야기보다는 메인에 되는 주인공은 빅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일까.사랑은 저의 로망에서 결혼과 아이를 낳아 우리의 낭만에 대한 책임으로 나아간다.어쩌면 우리는 이 과정에서 인생의 동행자를 잡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더 나은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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